★ABROAD/[미국] 임신 & 출산 18

[미국/육아] 한국에서 사오면 좋은 육아 아이템

처음이라 몰라서 참 많은것을 미국으로 사다 날랐어요, 그 중에 정말 필요한것들만 알려드립니다!! 1. 냉방 패브릭류 예시) 듀라론 쿨매트 - 아기 자는데 밑에 깔아두기 냉감 유모차 라이너 - 유모차나 카시트에 깔기 라라스 베게 - 뱀부 매쉬 커버 . . 이게 진짜 난감한게, 산호세에서 4월 중순 넘어서니 여름날씨가 몇번 나오기시작합니다, 미국엔 딱히 냉방패브릭이 없어서 애를먹어요, 인견(시어서커)제품도 잘 없고, 진짜 대략 난감이라 결국 한국에서 사다 날랐어요. 겨울아기던 여름아기던 상관없이 꼭 구비해두셔야해요, 저희아기는 겨울아기라 준비 안해두엇다가 택배로 받느라고 배송비가 너무 많이 들었어요, 이럴줄 알았으면 미리 저렴한 방법으로 준비했을텐데 아쉽습니다@,@ (중고거래 나오는거 저는 못봤어요) 2. ..

[미국/육아] 출생 후 소아과 진료 스케쥴 (feat. 예방접종)

(1st) 첫 예방접종 in 출산병원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출산병원에서 첫 예방접종을 해요! Hep B 라고 하는데, B형간염 예방접종이에요! 간호사가 맞겠냐고 물어보는데 필수니까 꼭 yes하고 맞추셔야합니다~ (퇴원 후 첫 소아과 진료) 2일 이내 필수 병원에서 퇴원하는걸 discharge라고 하더라구요! Discharge 된 날 이후 2일 이내에 소아과 주치의 진료를 봐야합니다. 주치의가 예약이 안되면 대체 의사라도 봐야 하더라구요. 저희 주치의는 퇴원 후 4일째나 예약되길래 이틀상간인데 주치의한테 가야겠다고 예약잡았다가 출산병원에서 절대 안된다고해서@,@ 대체 의사 시간 되시는 분으로 아무나 예약해서 진료 봤습니다. 출산병원 의사가 퇴원체크하러 와서는 두가지 사항에 대해 소아과 주치의 의사랑 확인하라..

[미국/임신] RSV 백신 접종 후기 (Feat. 32주 - 36주)

32주차 산부인과 정기검진을 갔는데, 그때가 11월 중순-말 사이쯤 되었어요. 의사선생님 진료 전에 간호사 분께서 미리 RSV 백신 접종 비용에 대해 설명해주었어요. 1. 백신이 비싼데, 2. 보험에서 커버가 안될 수 있다. 3. 직접 보험사에 연락해서 알아보고 결정하면 된다. 이렇게 미리 설명을 들었고, 의사선생님 진료시에는 백신 자체에 대해 자세히 설명들었습니다. 1. RSV는 기관지/호흡기 질병인데, 2. 신생아한테는 특히 치명적인 바이러스이다. 3. 백신 개발이 된지 4개월정도 되었는데, 4. 엄마가 맞을 경우 32-36주 사이에 접종하면 되고, 5. 아기에게 직접 접종하려면 태어나고 하면 된다. 6. 9월-1월 사이에 맞으면 되니까 32-36주차가 이 시기랑 맞으면 맞기를 추천한다. 라는 부분이..

[미국] 보험사 제공의 무료 유축기 신청 방법 및 후기/리뷰

미국에서는 보험사에서 대부분 산모에게 무료로 유축기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신청 시기는 대부분 임신 30주 쯤인가봐요 저는 33주에 부랴부랴 신청을 하게 되었는데요, 보험사 채팅창에 문의를 하니 바로 답변을 주더라구요, 000 사이트를 통해서 ㅁㅁㅁ 브랜드 유축기를 신청하면 100% 커버가 되서 무료로 유축기를 받아 볼 수 있다구요! 제공받은 사이트중에서 가장 윗줄에 있는 Edgepark 라는 사이트가 이전에 제가 맘스홀릭 미국맘들 게시판에 올라온 후기 읽었던게 생각나서 두번 생각않고 바로 들어가봤어요. 일단, 한국분들은 다른 브랜드 안보시고 메델라 Medela / 스펙트라 Spectra 딱 요고 두 브랜드만 보시는걸로 알고있어서 저도 그 두개만 솎아서 봤어요. 그런데 아쉽게도 제가 사전조사할때 무선으로 ..

[미국] 출산 육아 용품 공부 요약 - 인펀트 카시트 (Feat. 바구니 카시트)

미국은 아예 법적으로 infant carseat 인펀트 카시트가 장착이 안되있으면 간호사가 퇴원을 안시킨다고하여 출산 앞우고 꼭 미리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는 품목인데,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미리 공부해야 편한거 같아요. **한국에서도 요즘은 점점 바구니카시트 장착해서 출산병원 -> 조리원까지, 조리원 -> 집까지 안전하게 아기를 태우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그런데 사실 참 이게 사고 싶지 않은 이유가 있는게, 6개월 정도 쓴다는 인펀트 카시트 (바구니 카시트)의 가격이 평균 한 2-300달러정도인데, 너무 비싸서 진짜 진심으로 심하게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ㅠ (유모차도 따로 사야하고, 그 다음 카시트들까지 생각하면 결국 아기 이동수단으로 한국돈 200만원은 그냥 씀) 그래서 처음에는 나름 머리쓴답시..

[미국] 스토케 트립트랩 구매 후기 (feat. 2023 블랙프라이데이)

제가 육아용품 준비하면서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구매한 제품이 바로 스토케 트립트랩이에요! 제가 어떤 마음으로 왜 이 제품을 골랐으며, 왜 아기를 낳기도 전에 블프 딜 떴다고 질렀는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께 제 케이스를 공유하고, 또, 2023년 블랙프라이데이엔 어떤 딜이 적용됬는지 기록을 남겨놓는 차원에서 글을 남깁니다 :) (사실 제가 작년 제작년 딜은 뭐였는지 너무 궁금한데 자료 뒤지다가 찾는데 실패해서 누군가 또 1-2년 뒤에 나의 오늘이 궁금하겠지 싶겠더라구요 ㅎㅎ) [뭘사지?] 구매할 상품 구성 결정하기 ▶ "하이체어+베이비세트+쿠션+트레이"로 결정함 (6개월 이유식때부터 쓸 계획) 일단 스토케 트립트랩은 정말 신생아때부터 7-8살까지도 계속 잘 쓰는 제품이라고 하더라구요? ** 트립트랩 ..

[미국] 출산 육아 용품 공부 요약 - 신생아 클렌징 & 보습제 (feat. 무스텔라, 에버이든, 피지오겔)

맘스홀릭 네이버 까페에는 미국맘들~ 이라는 미국지역 게시판이있어요♥ 아무래도 한국에서 공수할 수 있는 출산템, 육아템들이 한정적이다보니 저는 여기 게시판에서 더 많은 도움을 받아요. 눈동냥으로 여기저기 정보를 수집하면서 클렌징 & 보습제는 어떤 브랜드, 어떤 제품을 써야 할지 미국에서 구매 가능한 브랜드들로 알아보고있었는데요, (내가 수집한 정보에 있던 브랜드 리스트) ▶EWG verified 상품 보유 브랜드 pepitte mustela evereden earthmama honest ▶EWG verified 상품 비보유 브랜드 aveeno cerave california baby 23년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맘스홀릭 게시판에 Mustel 무스텔라 40% 세일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블랙프라이..

[미국] 출산 육아 용품 공부 요약 - 아기 세제 (세탁, 젖병)

아이를 위해 준비한 옷과 패브릭 살림살이들을 다 빨아서 햇볕에 말리고 준비해놓으려면 세탁세제 구입이 필요하더라구요. 어른들이 쓰는 세제 그대로 쓰면 안될거같아서 그래서 또 공부에 돌입했습니다@,@ 제가 실제로 공부했던 그 흐름들을 타고 시뮬레이션처럼 최종적으로 어떤 브랜드의 어떤 세제를 구입하게 되었는지 써보려고해요! [STEP 1] 구글에 검색해보기 구글에 Best Baby Laundry Detergents 라고 검색을 해서 여러 자료들을 살펴봤는데, [STEP 2] 대략 전체적인 느낌 파악하기 그 중에 제가 가장 신뢰갔던 건 Forbes였어요, 왠지 ㅎㅎ 포브스면 믿어도 될 것 같은 느낌?? https://www.forbes.com/sites/forbes-personal-shopper/article/..

[미국] 뉴나 피파 인펀트 카시트 구매 후기 (feat. 바구니 카시트)

먼저, 제가 인펀트 카시트 (바구니 카시트) 관련해서 공부한 내용 간략하게 정리해놓은 글 링크 첨부드려요! 공부 내용이 궁금하시면 아래 글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미국] 출산 육아 용품 공부 요약 - 인펀트 카시트 (Feat. 바구니 카시트) [미국] 출산 육아 용품 공부 요약 - 인펀트 카시트 (Feat. 바구니 카시트)미국은 아예 법적으로 infant carseat 인펀트 카시트가 장착이 안되있으면 간호사가 퇴원을 안시킨다고하여 출산 앞우고 꼭 미리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는 품목인데,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미리 공supportme.tistory.com 위의 내용을 공부한 이후, 저는 인펀트 카시트를 사기로 마음을 굳혔죠, 이건 사야한다!! 필요하다!! 사기로 결정했으니 ,이제 수많은 브랜드와 수..

[미국/난임] 인공수정 (IUI) 비용 후기

저는 인공수정 (IUI) 를 3회차에 걸쳐 진행했었는데요, 인공수정 (IUI) 과 시험관 (IVF) 시술 중 제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하나 밖에 없었어요, 왜냐하면,, 보험사가 커버해주는 범위가 인공수정 (IUI) 까지 였거든요. 미국은 보험에서 커버를 해주냐 안해주냐의 비용 차이가 어마어마해서 저희의 선택기준은 무조건 보험 커버리지 안에서 진료받기였어요. ** 시험관 (IVF)는 보험사 커버가 1도 안되는 상황이었는데,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알아보니 센터별로 당연히 운영 금액이 다르지만, 미국 전역 평균 IVF 1회 약 30,000 달러 이상 이라고 하더라구요 (당시 환율로 약 3천9백만원) but, 이건 참고용 숫자일 뿐, 근거자료 없음. [정리] 1회 인공수정 당 개인사비 - 434 달러 지출함 ..

[미국/난임] 3차에 걸친 인공수정 후기 및 과정 공유

미국에서도 난임시술은 두가지입니다. 1) 인공수정 (IUI) 2) 시험관 (IVF) 다 아실테니 간단히 개념만 짚고만 넘어가면, 1)인공수정(IUI) 은, 배란일에 맞춰 정자주입 시술을 진행하고, (자궁끝에 떨궈진 정자가 스스로 배란된 쪽 나팔관까지 헤엄쳐가는것, 난자를 만나 수정하는것, 자궁으로 내려와 자궁벽에 착상하는것 모두 알아서 해내야함) 2)시험관 (IVF) 은, 배란일 즈음에 가장 이상적인 날을 정해 난자를 체외로 채취해낸 후, 가장 이상적인 환경을 조성하여 정자와 체외 수정을 한 후, 3/5일 배양을 통해 최적의 시기에 다시 여성의 자궁 속으로 이식하는 과정입니다. 저는 제가 다녔던 난임센터 기준으로 제가 어떤 과정으로 난임 시술을 진행했는지 설명드릴건데요, 미국에서 난임센터 이용 계획 있으..

[미국/난임] 인공수정을 결정 하게 된 배경

저희는 미국에서 인공수정 3차 시도 끝에 사랑스러운 아가를 임신했습니다. 이는 결혼 4년차, 여자나이 만 35세에 결정한 사안이었고, 왜 그 전엔 시도하지 않았는지, 왜 갑자기 시도를 결심하게 되었는지, 어떤 심경의 변화가 있었는지, 그 과정중에 아쉬움이 남는 부분은 뭐였는지 적어보려합니다. 미국 출국 전에 한국에서 1년간의 결혼생활을 피임없이 진행했지만 딱히 결과가 없었고, 난임병원에서 부부가 세세한 검사를 한 결과 둘 다 정상, 이상소견 없음으로 일단 자연임신 시도를 결정하고 출국한 케이스입니다. 미국에서도 1년 피임없이 자연임신시도를 하였으나 단 한번도 임신테스트기에 두줄이 흐릿하게라도 비추는 일이 없을 정도였기에 미국에서 난임병원을 찾아 한번 더 검사를 진행, 미국에서도 둘 다 정상, 이상소견 없..

[28주] 임신성 당뇨 검사 후기 (feat. 임당 확정 썰)

28주차에는 가정의학과 정기검진과 임신성 당뇨검사가 있었어요. 두개를 진행하는 로케이션이 같을 경우, 이 두개를 같이 예약하면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쓸 수 있더라구요. 저는 병원에서 알아서 그렇게 잡아주셨지만혹시 안내가 없으셨던 분들이라면, 그리고 lab과 진료 로케이션이 같은상황이시면기억하고 계시다가 시간 절약하는거 추천이요! ** 정기검진은** 산부인과/가정의학과 선생님이한달에 한번씩 격달로 봐주시더라구요. 이번달에 산부인과 선생님 검진하면, 다음달에 (4주뒤에) 가정의학과 검진 이렇게요. (가정의학과는 총 3번의 검진이 끝, 나머진 산부인과) 일단 임신성 당뇨는 영어로 Gestational Diabetes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그 검사는 Glucose tolerance test (포도당 부하 검..

[28주] 입체초음파 한번에 성공 후기 (+ 베이비페이스)

한국에 방문한 시기가 26-28주차였어요. 제가 미국에서 머물면서 임신을 하게되어 울엄마의 첫딸내미 (나) 임신에 대한 추억이 전혀 없으신게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손녀딸 입체초음파를 한번 같이 가볼까 싶어서 한국서 다니던 산부인과를 방문했습니다. 제가 다니던 병원은 입체초음파의 경우 **장스여성병원** 28주 이후는 입체 초음파의 효과를 보장할 수 없다고 미리 예약할때부터 안내를 해주더라구요. (저희 병원 추천은 26-28주차라고 합니다) 이건 병원마다 매우 다른거같았어요 (검색결과 대부분 26-30주차사이이긴 한듯해요) 한번의 기회밖에 없는 과연 한번에 성공할 수 있을까 두근두근하는 마음이었는데요, 사실 너무 바쁜 스케쥴이라서 아무 준비도 못하고 갔습니다 @,@ 원래 그 전날 생각에는 초코우유라도 사서..

[임신] 12주차 NIPT 검사 (feat. 성별)

임신 11주 3일차에 family doctor와 정기검진이 있었어요, 이 날 NIPT검사를 하고가라고 해서 피를 무려 11통을 뽑았습니다 @,@ NIPT검사는 따로 관장하는 업체가 있어서 체혈은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 하더라도 혈액을 해당 업체로 송부하여 외부 결과를 받는 시스템이더라구요, 그래서 체혈하면서는 NIPT 혈액 검사 키트를 하나 새로 터서 그 안에 있는 체혈관에다가 체혈을 진행하는데 그 키트에 포함되어있는 각 고유 번호와 큐알코드가 박힌 안내서 엽서 한장을 줍니다, 산모가 그 큐알코드를 통해 업체 공홈에 다이렉트로 가입을 하면, 자신의 고유번호를 넣게되고 의사를 통하지 않아도 lab에서 결과가 나오기만하면 직접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에요, 물론 결과는 나의 담당 병원 산부인과로 ..

[임신] 변비 해결 방법 및 후기 (feat. 메타무실)

임신 25주차 임산부로써 벌써 두번의 변비를 겼었어요. 변비가 임신전과는 정말 강도 자체가 다르더라구요, 약간 생존의 위협을 느끼는 정도랄까요ㅜ 1) 임신 8-9주차 이때는 입덧때문에 2kg이 쏙 빠졌을때였는데 진심 뭘 먹을 수가 없어서 절대적인 식사량이 많이 모자랄때였어요, 이때는 민간의 그 어떤 방법을 써도 변비를 해결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때 메타무실을 처음샀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전혀 신호도 없고 변비 완화가 되지않아서 이거 다 광고구만!! 하고 완전 신뢰를 잃었었어요, 먹는양이 모자라서 대변이 소량으로 대장에 오래 머물로 생긴 변비는 ㅠ 임산부 의사처방약 (마그밀??) 먹지않음 해결 안될거같았습니다, 제 경험에 ㅠㅠ 1차 변비는 결국 입덧이 끝나면서 식사량이 정상적으로 돌아오고 난 후에야 완화되더..

[19주차] 중기 2차 정밀 초음파 후기 (feat. MFM)

임신 중기때 2차 정밀 초음파 진행하는데, 일반적으로 20-24주에 하는거래요, 이때가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시기라서요 :) 저는 병원에서 잡아주는대로 19주 5일에 진행했었습니다. 정밀 초음파는 일반 산부인과 (OB/GYN)에서 보지 않고 좀더 전문적인 세부 진료과목 MFM (Maternal and Fetal Medicine) 담당 교수님과 테크니션이 있는 센터에서 진행하더라구요! 1차때는 교수님 볼 필요도 없이 테크니션이 샤샤샥 30분 빠르게 체크하고 looks great~ 하고 끝나버렸고, (12주차) 2차때는 테크니션이 4~50분 복부 초음파와 질식 초음파로 정말 아기를 꼼꼼히 보면서 이것 저것 체크 한 뒤에, 드디어 처음으로 담당 교수님이 오셔서 만나뵙고, 모든 초음파 검사 결과 브리핑하면..

[미국] 임신 후 산부인과 OB/GYN 검진 스케쥴 소개

임신 확인 후 산부인과에서 앞으로 내가 겪어갈 병원 스케쥴을 해당 주차에 맞게 정리해봤어요 :) 첫 임신을 미국에서 경험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공유해봐요! 병원별로 임산부 체크업 스케쥴은 대동소이 하지 않을까요? [9주차] OB/GYN 산부인과 첫 진료 (1) 담당 선생님 (MD) 아기 초음파 (사진 2장 줌) - 질 초음파 2.54 cm, 179 BPM *질/복부 초음파 선택권 주심 (2) 담당간호사 전화 미팅 (1시간) - 향후 일정 브리핑 및 안내사항 전달 - 가정의학과 / 정밀초음파 스페셜리스트 연계해줌 [11주차] 가정의학과 첫 진료 (1) 담당 선생님 (MD) 대면 진료 - general check-up 전반적인 상태 체크 - 아이 간단 초음파 (복부 초음파로 심장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