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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후/노스쇼어] 지오반니 새우트럭 후기/리뷰

현명한 미국 생활ing 2022. 8. 1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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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저희 노스쇼어 일정 첨부해용*
코나커피퍼베이어스(아침)
돌플랜테이션(간식/아이스크림)
지오반니 새우트럭(점심)
라니아케아비치(거북이관람)
샥스코브(스노클링)
테즈베이커리(저녁+디저트)
선셋비치(노을 및 일몰)

노스쇼어 가는 길에 돌 플랜테이션에서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지오반니 새우트럭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1993년 시작된 푸드트럭으로 하와이 원조
새우트럭인데, 손님이 너무 많아 지정된
장소에 현재는 자리를 잡고 이동없이
영업하고있습니다. 그래서 구글맵에 치면
바로 주소가 떠요!

[주차]
주차장은 지오반니 푸드트럭 구글맵 찍고
가면 트럭 바로 앞에 있는데, 문제가,
수시로 주차요원이 입구를 통제를 해서
게이트를 닫았다 열었다 해요.

주차비는 없구요,

저희는 주차팀/줄서기팀 나눠서
움직였기 때문에, 주차팀이 느긋하게
근처 배회하며 왔다갔다 하다가
게이트 열렸을때 들어와서 주차했어요,
만약 저희가 여기 주차를 못했다면
주변에 댈만한 곳을 찾아봤을텐데
그게 아니라서 다른 주차팁은 없네요@,@

[준비물 : 현금]
only cash 이기 때문에, 무조건 현금
준비해가셔야 합니다,

[줄서기 / 대기시간]
일단 줄이 ㅎㅎ 어마어마하게 길구요, ㅠ
주문 줄만 3~40분 서고, 주문하고서 20분 정도
기다려서 도착해서 음식 먹기까지 약 한시간
좀 넘게 걸린거같아요!

[테이블]
먹고 가는 테이블이 푸드트럭 앞에 가지런히
놓여있는데, 워낙 먹고가는 인원이 많다보니
미리 자리만 맡아놓을 수는 없는 구조고,
주문 후에 주문 번호를 손에 쥐구서 당당하게
음식 나오기까지 기다리는 시간동안에는
자리 비는거 잡아서 앉아있었어요,

[메뉴]
시그니쳐 메뉴는 Scampi 라고 합니다.
버터갈릭 새우맛, 이정도로 생각하면 될거같아요,
(새우 12마리+ 올리브오일+마늘+레몬버터+밥두스쿱)

핫앤스파이시는 우리나라 입맛에 조금
익숙하지 않은 맛이라고 해서 시킬 생각 아예
안해봣구요, 아무래도 시그니처지 싶어서
네명 다 시그니처 먹었는데 진짜 맛있어요,
간이 워낙 입에 잘 맞아서 저는 새우 껍찔까지
우걱우걱 씹어먹었습니다.

[주문 및 즐기는 법]
1. 줄서기
2. 주문하고 번호표 받기
3. 기다리면서 자리잡기
4. 번호 호명되면 수령하기
**새우를 한번에 같이 볶는것 때문인지
플레이트가 준비되면 번호를
그룹바이 그룹으로 부릅니다.
1번부터 10번~ 이런식으로요??
한텀 한텀씩 슉슉 빠져요
[총평]
처음이라면 지오반니로 먹어볼만 합니다,
워낙 하와이 원조라는 타이틀이 있고,
맛도 스캠피맛기준 간이 너무 잘 맞고
매우 맛있었고 허겁지겁 먹어해치웠지만,

아는 맛이 맛있게 나오는 메뉴이기때문에
뒤돌아서서 다시 또 가야지 생각나고 그런
매혹적인 맛이라기 보다는 내가 원조를 먹어봤다는
뿌듯함이 더 큽니다 ㅎㅎ 제가 오아후에서 다른
새우트럭을 먹어보지는 않았기때문에 다른데와
비교해서 어떻다 하는 맛 비교 평가는 불가하지만,
한 플레이트 뚝딱할 정도의 맛보장이기땜에
오아후에만 머무시는분들께는 지오반니 추천드려요,
제가 받아들자마자 진짜 순삭할정도로 맛있게
먹었거든요💕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그 이후에 마우이에서
먹었던 제스트 (geste, 마우이 1등 새우 푸드트럭
으로, 오아후에 지오반니, 마우이의 제스트가
대표적임) 가 위치나 주차장 널널의 매리트도 있고,
더 맛있다고 느껴진 메뉴가 있었기에 (파인애플)
다시 한번 쉬림프 푸드트럭을 꼭 한군데만 꼽아서
간다면 마우이섬에서 제스트를 가겠어요!

(제스트는 근데 파인애플 빼고 다른 맛은 간이 짜요,
전체적인 간 생각하면 지오반니가 더 뛰어난 식당인데,
스캠피가 너무 아는 맛이라 특정메뉴 파인애플 맛이
저에게는 훨씬 어필이 되었어요!)
2022.10.02 - [ABROAD/[미국] 여행 - 하프문베이] - [하와이/마우이] 쉬림프 푸드트럭 Geste 제스트 맛집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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